[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짝사랑의 마음을 대변한다.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한승우가 참여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OST Part.10(파트.10)인 '내일부터 우리가 못본다면'이 공개된다.
'내일부터 우리가 못본다면'은 한승우의 맑은 보이스와 슬픈 감정을 담은 곡으로, 짝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이 담긴다.
특히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과 오케스트라가 주메인 악기를 이루고 있는 정통 발라드인 만큼, 만약 지금 사랑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그 사람과 내일부터 못본다고 생각을 하면 된다는 내용의 가사와 감성 등이 '하이에나'의 또 다른 분위기를 강조시킬 예정이다.
'하이에나' OST에 참여해 대중을 만날 한승우는 데뷔 후 음악성과 화려한 퍼포먼스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빅톤의 보컬이다.
한승우만의 감성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할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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