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래퍼 스윙스가 악플러를 향해 경고했다.
4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약 악플러들 고소하면 계산을 해봤는데 매출 100억이 그냥 나온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도 안 하는 이유는 단 하나"라며 "(소송 합의금이) 1조가 될 때까지 기다릴 거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실컷 달아라, 내 영업 사원들아"라고 저격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이 "누군가를 특정해 저격하는 것이냐"라고 묻자 스윙스는 "몇몇이 이 게시물을 보고 누군가를 저격하냐는데 누군가를 뭐라 할 거면 대놓고 보통 합니다. 방금 악플 다는 애들 한 소리 하는 글에 바로 이간질로 받아치는 수준. 너희는 곧 후회한다. 그러다가"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스윙스 글 전문
내가 만약 악플러들 고소하면 계산을 해봤는데 매출 100억이 그냥 나온다
그런데도 안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1조될 때까지 기다릴 거다 ㅋㄷㅋㄷ
그러니까 실컷 달아라, 내 영업 사원들아 ㅋㄷㅋㄷ
ps: 몇몇이 이 게시물을 보고 누군가를 저격하냐 는데
누군가를 뭐라 할거면 대놓고 보통 합니다~ 방금 악플 다는 애들 한 소리 하는 글에 바로 이간질로 받아치는 수준, 너희는 곧 후회한다 그러다가.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