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두산의 4번타자 김재환이 내야수비에 도전하며 야구센스를 뽐냈다. 5일 오전 잠실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의 훈련 현장. 타격훈련을 마치고 글러브를 낀 김재환이 수비훈련을 하는 유격수 김재호의 옆에 나란히 섰다.
Advertisement
Loading Video...
Loading Video...
왼손에는 늘 끼우던 외야 글러브가 아닌 내야 글러브가 끼워져 있었는데, 가벼운 스텝으로 날아오는 타구를 빈틈 없이 잡아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글러브의 주인은 바로 류지혁이었다. 눈부신 야구센스를 발휘하며 타구의 감을 익히는 김재환의 모습을 코칭스탭과 동료들도 흐뭇한 눈빛으로 지켜봤다.
송구도 정확하게!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