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젝의 파마슈티컬 분야 파트너사인 테라젝아시아는 피츠버그대, 킹스칼리지, 임페리얼칼리지 등과 마이크로 니들 공동연구 참여했던 권성윤 박사가 테라젝사의 용해성 마이크로 니들 특허기술이 금번 코로나19백신 연구에 유용하게 적용되어짐에 따라 해당대학 및 연구기관들의 백신연구가 빠르게 제품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파마슈티컬 분야 원천 기술 및 특허를 코로나 19 백신 연구기관과 공유한다고 6일 밝혔다.
테라젝사의 마이크로 니들 기술은 이미 미국내 알려지게 된 블루칩 기술로 백신 및 제약을 안전하게 로딩 할 수 있어 미래 가치가 높은 원천기술이다. 이미 미국 국립보건원(NIH)및 명문대학연구소와 마이크로 니들 분야 공동연구를 진행한 권성윤 박사는 유타대학을 거쳐 세계 최초로 용해성 마이크로 니들 특허기술을 정리한 재미 한국과학자로 그의 특허는 미국내 관련 연구결과를 제품화 및 상용화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원천특허로써 제조기술이나 연계 특허가 아닌 용해성 마이크로 니들 개념자체특허라는 점이 중요하다.
이미 백신 니들 분야에서 많은 기술을 보유한 권박사는 "금번 코로나-19백신 기술개발에 기여한 것만으로도 참뜻이 있다고 본다. 살아가는 동안 사람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고 행운이라 본다. 이에 금번 코로나-19 백신연구부문에 파마슈티컬 분야 특허기술 기부에 동참한 테라젝아시아 경영진에도 큰 감사드린다" 라고 밝혔다. 이미 올2월 한국을 방문한 권박사는 대학기관과 용해성 마이크로 니들 백신공동연구 MOU체결하였으며 이에 의거 미국내 연구가 정리되면 한국내 대학에 합류하여 축적된 의료용 용해성 니들 기술을 한국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테라젝아시아(대표 김경동)는 2019년 테라젝와 파마슈티컬 특허 분야를 계약 테라젝과 공동 연구를 통해 우수기술기업 및 벤처기업인증을 받은 한국내 마이크로 니들 기업이다. 최근 화상 및 민감성 피부 적용 가능한 니들 기술을 개발 특허를 등록하였고 작년에 선문대학교내로 마이크로 니들 연구소를 이전 선문대학교 연구진과 국책과제 및 파마슈티컬 마이크로 니들을 연구를 진행중이다. 이미 한국과 미국내 마이크로 니들 OTC 자동화 공장을 설립부지를 확보한 김경동 대표는 앞으로도 테라젝의 파마슈티컬 특허를 유지 보호하며 공공목적의 마이크로 니들 기술을 원하는 한국기관 및 기업과는 테라젝아시아가 운영하는 마이크로 니들 특허 공유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 doctorkim@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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