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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에서 세 MC들은 건조한 봄 날씨와 환절기로 인한 피부 고민을 털어 놓으며 마시는 차부터 화장품, 전자기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특히 MC 김소영은 "출산 후 머리가 빠지고 두피가 건강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두피 관리의 중요성을 얘기하는 것. 실제로 남편 오상진이 잦은 염색과 펌에 두피가 예민해져 있어 한번 두피 마사지를 해줬는데 효과가 너무 좋아 매주 꾸준히 한다며 달달한 애정이 묻어나는 그녀만의 특별한 봄철 관리법을 밝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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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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