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대세와 대세가 만났다!
강다니엘과 임영웅이 음악방송 현장에서 만나 우정샷을 찍었다.
임영웅은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너무 착하고 잘생긴 강다니엘님"이라며 "엄마가 내 팬이라고 했다"고 전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영웅과 강다니엘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자와 엄지를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임영웅은 "영광의 글로리의 연속"이라며 "#강다니엘 #임영웅 #쇼챔피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강다니엘의 1위를 축하했다.
강다니엘이 '쇼 챔피언'에서 1위를 거머쥐며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MBC M과 MBC에브리원에서 동시 생방송된 '쇼 챔피언'에서는 강다니엘의 '2U', 수호의 '사랑, 하자', NCT127의 '영웅', MC the max의 '처음처럼', 있지(ITZY)의 'WANNABE'가 TOP 5에 올라 결전을 벌였다. 1위는 강다니엘의 ' 2U'였다. 강다니엘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건강했으면 좋?募?고 바람을 덧붙였다.
이날 임영웅은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 무대를 라이브로 꾸몄다. 임영웅은 그레이 컬러의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돌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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