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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이날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타워 위생·방역 담당 파트너사 직원들에게 남대문 꽃시장에서 구매한 꽃다발과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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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각규 부회장은 릴레이 다음 주자로 LG그룹 권영수 부회장과 코오롱그룹 안병덕 부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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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3월말부터 6월초까지 지자체 및 유관단체와 협력해 우리 농·수·축산물 농가 돕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총 1500여톤, 7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3월에는 수산물 어가를 돕기 위해 '광어, 전복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했고, 이달에는 과일, 채소, 수산물 등 출하 및 수출이 어려운 우리 농가를 위해 총 600톤의 물량을 매입해 '우리 농가 살리기' 행사를 진행 중이다. 우선 사과 농가를 위해 롯데마트가 충주시, 충북원예농협과 3자 협업으로 약 1억원 가량의 상생 자금을 지원하여, 수확기 태풍피해를 입고 소비 침체로 출하가 어려운 상처 입은 사과 약 300톤 가량을 매입해 판매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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