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예슬이 나이를 잊은 꽃보다 예쁜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예슬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w was your day?"라는 말로 팬들의 안부를 챙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벚꽃과 함께 화사한 미모를 발산했다.
1981년생으로 올해 불혹의 나이에 접어든 한예슬의 미모는 갈수록 빛이 나는 모습이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서 럭셔리한 집을 최초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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