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블락비 피오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일 피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지훈이가 자나깨나 코로나 조심! 날씨가 좋아도 코로나 조심! 이라고 전해달라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피오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초록색 야구 점퍼에 모자를 착용,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내고 있는 피오. 자연스러운 포즈는 속 브이 포즈를 취한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은 피오만의 상큼한 매력을 더욱 업그레이드시켰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에도 가려지지 않은 피오의 훈훈한 비주얼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피오는 송민호와 함께 tvN '마포 멋쟁이'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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