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노을 강균성이 단발에서 다시 짧게 머리를 자른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는 게스트로 강균성이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강균성이 등장하자 단발에서 다시 짧게 머리를 자른 이유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강균성은 "단발로 계속 지내다가 잘랐다. 진짜 샴푸값이 너무 많이 들더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어 "머리 말리는 데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단발일 때 여성들의 마음을 정말 많이 이해하게 됐다. 정말 보통 일이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또 이날 강균성은 "실제로 김수미 선생님을 처음 뵀는데 정말 고려청자인 줄 알았다. 피부가 도자기 같다"며 입담을 뽐내 김수미를 흐뭇하게 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