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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입국 후 자가격리 14일 차"라고 한국 입국 사실을 밝히며 "밥하고 청소하고, 밥하고 청소하고, 밥하고 청소하고, 씻기고 재우고 반성도 하고 다짐도 하고 기도하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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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희는 지난 3월 아이들과 바닷가에서 놀이를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가 구설에 올랐다. 특히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권고하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에게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외출 후 다 나았다고 알린 것. 비판이 이어지자 가희는 2차 해명글을 통해 "여긴 발리다. 저의 집 앞 놀이터가 바다고 공원이 곧 바다고 산이 곧 바다인 곳이다. 집 앞 공원을 나간 것과 뭐가 달랐느냐. 저희는 곧 한국으로 잠시 돌아간다. 이곳이 점점 위험해지고 있고 검사도 어렵고 만약 아프게 된다면 출국도 못하고 모든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결정했다"고 말해 또 한번 질타를 받았다. 미세먼지 등의 문제로 발리로 나간 가희가 코로나19로 현지가 더 위험한 상황이 되니 다시 한국에 돌아오는 것에 대한 악플이 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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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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