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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정산회담' 녹화에서는 최근 기상캐스터를 그만두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김민아의 과거 경력이 화두에 올랐다. 김민아는 "교대를 졸업했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될 수도 있었다"라며 "JTBC에서 기상캐스터를 하기 전 승무원 생활을 6개월 정도 했었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승무원과 기상캐스터로 근무할 당시 월급과 현재까지 모은 예적금 금액까지 솔직하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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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민아는 "현재 1년 넘게 연 8% 이율 상품에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밝혀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 성선화 기자는 "(이 재테크로) 수익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김민아 씨는 아주 운이 좋은 경우다"라고 덧붙이며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금융감독원에서 개인당 투자 금액을 규제해놓았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자산관리사 유수진은 "나는 투자 해본 경험이 있다. 리스크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라며 유용한 조언을 방출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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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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