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포그바는 호날두, 메시와 비슷하다."
Advertisement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간판이 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팀 동료가 된 폴 포그바를 감쌌다.
페르난데스는 맨유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상으로 장기간 뛰지 못한 포그바가 여전히 세계 최고 선수라고 주장했다. 포그바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것이 유력시 된다. 지난 여름부터 이적설에 휩싸인 가운데, 페르난데스가 합류하자 "그와 함께 뛰고 싶다"며 잔류 의지를 보이기도 했었다.
Advertisement
페르난데스는 "포그바는 팀 상황이 좋지 않을 때 경기를 뛰었다"고 말하며 "포그바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 그는 정상급 선수고, 팀에서도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사람들이 호날두나 메시에게 기대하는 것처럼 모두가 포그바에 기대를 한다. 사람들은 그가 그런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안다. 이게 포그바가 가질 수 있는 자부심이고, 우리 팀도 포그바에 큰 신뢰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