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5월에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는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5월 15일부터 사흘간 펼쳐질 예정이었던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5월 20일부터 닷새간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취소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KLPGA는 "타이틀 스폰서인 NH투자증권,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과 함께 대회 개최에 관한 심도 깊은 논의를 거듭한 결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선수, 관계자 및 골프 팬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하여 위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KLPGA 투어는 국내 개막전도 코로나 19 여파로 문을 열지 못하게 됐다.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4월 9~12일)과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4월 24~26일)가 취소된 바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결혼 날짜? 쓸데없는 소리"...수영과 전격 결별 복선이었나 [SC이슈] -
"연예인이 벼슬이냐"…안선영, '1분 지각' 입실거부에 업체 저격했다 '역풍'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공식]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끝 결별 "소원해져서 정리"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내일 8시에 봬요" 故김윤설, 팬과 마지막 약속 못지키고 비보 '먹먹' -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종지부?..SNS '언팔'에 결별설 확산[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