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원주 DB가 사무국 조직개편을 통해 디지털미디어팀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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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서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전략을 수립하고 스포츠마케팅산업의 디지털역량을 강화하고자 디지털미디어팀을 신설했다.
이에 기존 운영팀, 마케팅팀 외에 디지털미디어팀을 신설함으로써 급변하는 디지털산업과 소비패턴 등에 선제적인 대응으로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DB는 이번 디지털미디어팀 신설을 통해 디지털마케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스포츠마케팅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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