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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완도산 전복'을 구하기 위해 직접 완도로 향한 이경규. 싱싱한 전복을 맛본 이경규의 VCR에 '편스토랑' 멤버들은 모두 부러움의 반응을 쏟아냈다. 그러나 완도에서 이경규가 즐겁게 즐기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고. 이른 새벽부터 고생 고생 생고생을 한 이경규의 모습이 공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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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칭 용왕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자인 이경규인 만큼, 배를 타고 바다로 향하자 물 만난 고기처럼 좋아했다고. 이경규는 "바다만 나오면 기분이 좋다. 난 해신인가 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 냈다는 후문이다. 급기야 이경규는 "여기 고기는 뭐가 많이 잡히나?", "여기서 낚시를 했어야 하는데.."라고 도시 어부다운 아쉬움까지 드러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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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이경규는 직접 구한 완도산 전복으로 '전복 내장 라면'과 '전복 순살 라면' 끓이기에 도전한다. 두 라면을 맛본 이경규의 절묘한 맛 표현에 모두들 무릎을 탁 쳤다고. 이외에도 이경규는 완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다채로운 전복 요리 정복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30년 동안 전복을 사랑한 남자 이경규의 완도 전복 정복기는 4월 1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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