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영탁과 윤희가 열애설을 적극 부인하고 나섰다.
최근 영탁 팬 커뮤니티 등을 통해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휴대폰 케이스가 커플 아이템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또 영탁의 모자와 신발 등도 윤희의 소장품과 유사하다는 추가 주장도 나왔다.
이와 관련 영탁 측은 "본인 확인결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윤희도 직접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그는 SNS 상에서 한 네티즌이 영탁과의 열애설과 관련한 질문을 하자 "걱정하지 마세요.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지금 회사랑 정리를 해서 공식입장 발표하는 과정이 생략됐다"고 덧붙였다.
영탁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2위에 해당하는 선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윤희는 2009년 박하늘이라는 이름으로 '빨리와'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후 2012년 트로트 걸그룹 오로라로 재데뷔 했다. 2018년에는 팀을 탈퇴하고 솔로로 전향, '아뿔사' '나혼자 산다' 등을 발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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