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한국이 코로나19 방역 사례의 모범이 되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한국에 청작해 살고 있는 외국인 시슬, 크리스티안, 크리스 존슨의 한국 생활을 소개했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세계 각국의 코로나 19 대처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는 "처음부터 방역을 너무 잘해서 모범이 되고 있다"라며 국의 선진 방역 시스템을 소개하기도 했다.
덴마크 출신 시슬은 '사재기' 상황에 대해 "처음에는 사람들이 사재기를 많이 했다. 지금은 가격 정책이 바뀌고 있어서 물건을 2개 사려면 2배의 금액을 내야한다"고 이야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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