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N '친한 예능' 최수종의 사주가 멤버들 중 넘사벽 1등 사주로 꼽혀 궁금증이 높아진다.
MBN '친한 예능'이 극강의 웃음 케미를 전파하며 온 가족 리얼 버라이어티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내일(18일, 토) 방송에서는 '한국인팀'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과 '외국인팀' 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진다고 해 기대가 모아진다.
이 가운데 수많은 왕 역할을 했던 '킹수종' 최수종의 사주가 단연 최고의 사주로 꼽혔다고 해 관심이 고조된다. 이날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은 '진짜 역술가 찾기' 추리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때 멤버들 중에 가장 괜찮은 사주를 꼽아달라는 데프콘의 질문에, 역술가는 고민 없이 최수종을 뽑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역술가가 최수종의 사주를 말하자마자, 현장의 모든 이들은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뼈그맨' 김준호는 사주까지 제대로 플렉스 했다는 전언이다. "사주에도 유형이 있다"며 운을 뗀 역술가는 "김준호씨는 천상 개그맨 해야 되는 사주"라고 전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리고 이내 역술가가 김준호의 사주 유형을 밝히자 멤버들은 단체로 웃음을 뿜어낼 수 밖에 없었다고. 이에 김준호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개그맨인 이유는 무엇일지, 그의 사주에 관심이 모아진다. 더욱이 '친한 예능' 멤버들은 그 어느때보다 돋보이는 집중력을 과시했다고 전해져, 이들의 사주에 궁금증이 더욱 높아진다.
쌓이는 우정 속에 한국 사랑도 깊어가는 리얼 버라이어티 MBN '친한(親韓) 예능'은 내일(18일, 토)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