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가수 양준일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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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양준일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뭐가 좋아서 저렇게 뛸까요? 새로운 YouTube Coming soon. More sleep"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화면을 찍은 카메라 앵글 속 무언가에 깜짝 놀라고 있는 액션을 취한 양준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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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은 특유의 자유분방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헤어스타일과 패셔니스타다운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화하기 힘든 레오파트 패턴의 셔츠와 에나멜 소재 자켓을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든 양준일의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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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준일은 오는 5월 9일 청춘페스티벌 2020에 출연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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