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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예비맘' 김미연, 개미허리→D라인 공개 "은총아 엄마 어때?"

by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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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미연이 D라인을 공개하며 예비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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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출신 김미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소한 행복, 소박한 지혜"라며 "내가 직접 머리도 자르고 2대8 가르마로 스타일도 내보고 비록 15년도 넘은 낡은 남방이지만 나름 멋좀 부려본 날"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흰 티에 검소한 셔츠 한 장을 입고 있는 김미연이 D라인을 공개하며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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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은총아 엄마 어때~ #김미연 #소소한일상 #근검절약 #예비맘 #임산부 #자연 #소통 #육아 #momlife #아기 #감성"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김미연은 개그우먼 시절 개미 같은 얇은 허리로 인지도를 얻은 바 있어 불쑥 나온 아름다운 D라인의 변화가 더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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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미연은 한국 나이 올해 41세로 지난해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1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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