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핫한 아이돌 커플이다.
몬스타엑스 기현과 우주소녀 보나가 5년째 열애중이다.
같은 소속사인 이들은 힘든 연습생 시절부터 절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서로를 의지하며 꿈을 키워오다 5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긴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들의 데이트는 꽤 조심스러웠다. 장소는 철저하게 신사동 모처 혹은 기현의 자동차였다. 특히 기현의 고급 외제 승용차에서 자주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가끔은 서로의 친구들을 불러 주위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는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최근에는 친구들과 커플 제주도 여행까지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다음 달 11일 새 미니앨범 'FANTASIA X(판타지아 엑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보나는 우주소녀의 보컬이자 센터다. 2017년에는 KBS2 금토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도혜리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변신했다. 또 지난 해에는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멤버로 참여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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