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최강희가 '굿캐스팅'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22일 오전 SBS는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박지하 극본, 최영훈 연출) 제작발표회를 온라인 생중계했다. 행사에는 최강희, 이상엽, 유인영, 이준영, 김지영, 이종혁, 최영훈 감독이 참석했다.
최강희는 '굿캐스팅'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는 설명. 그는 "시원함이 있었다. 오늘 가서 울어야지. 싸워야지. 소리질러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굿캐스팅'은 현장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 국정원 요원들이 우연히 현장으로 차출되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로, 평범한 여자가 가족을, 국민을, 나라를 구해내는 대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특히 국정원 문제아로 불리는 백찬미를 '코믹퀸' 최강희가 연기하고뇌섹녀 면모와 어리바리한 허당미를 동시에 갖춘 반전 매력녀인 임예은을 유인영이 맡았다. 또 18년차 주부 요원 황미순 역의 김지영까지 세 배우의 '워맨스'가 중심을 이루고 이상엽은 완벽남이자 매력까지 갖춘 일광하이텍의 대표이사 윤석호 역을 맡아 백찬미와 재회하게 될 예정이다.
'굿캐스팅'은 '아무도 모른다' 후속으로 2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