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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는 '365'에서 11명의 인물들에게 1년 전으로 돌아가는 특별한 경험, '리셋'을 제안하는 초대자 이신으로 변신해 방송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정체를 알 수 없는 미묘한 분위기의 이신은 리셋 직후 시작된 리셋터들의 죽음과 깊은 연관이 있는 것 같다가도 결정적인 순간, 결백을 증명해 안방극장에 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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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방송 초반 이해심 깊은 정신과 전문의 이신에서 타인의 죽음을 즐기는 듯한 사이코패스까지. 극과 극의 모습을 자유롭게 넘나들던 김지수는 최근 다시 한번 반전을 선사해 다채로운 연기력의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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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작인 드라마 '365'로 명불허전 연기력을 과시하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는 배우 김지수. 방송 초반부터 후반부까지 캐릭터가 지니고 있는 선과 악을 완벽하게 풀어내며 매회 강렬한 몰입감과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그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반전을 선사할지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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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