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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연습경기 2경씩 추가 편성... 29일과 5월 1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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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2020 KBO리그 연습경기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KBO는 오늘 열린 이사회를 통해 5월 5일 무관중 개막을 확정지었다. 무관중으로 경기가 진행되는 모습.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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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KBO리그가 추가 연습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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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2020 KBO 연습경기 추가 편성 일정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추가 편성된 연습경기는 팀당 2경기씩 총 10경기이며, 29일과 5월 1일 각각 5경기씩 열린다. 모든 경기는 오후 2시에 시작되며, 구단의 요청 시 야간경기로 거행될 수 있다. 중계 일정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당초 KBO는 4월 21~27일 구단 당 4경기씩 총 20경기를 편성했다. 그러나 KBO 개막이 5월 5일로 확정되면서 추가 연습경기가 열린다. 팀 당 2경기씩 더 치르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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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7일 인천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의 경기는 구단의 요청에 의해 오후 2시로 변경됐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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