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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선우는 여다경(한소희)의 찬성표에 힘입어 여우회에 가입했다. 여다경은 화장실에서 만난 지선우에게 "목적이 뭐냐. 평화롭게 지내자는 건지, 아님 싸우자는 건지"라고 들어온 이유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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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다경은 "걱정스럽네요. 상담치료를 받아보셔야 하는거 아니예요"라고 비꼬았고, 지선우는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 그렀다. 너랑 싸우려는게 아니야. 니가 모르는걸 알려주려는 거다. 니 남편 잘 잡아. 제발 부탁좀 하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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