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일째 10명 내외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39일만에 추가 발생하지 않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6명 증가해 총 1만70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9일 8명, 20일 13명, 21일 9명, 22일 11명, 23일 8명에 이어 6일 연속 10명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6명 가운데 2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잠정 집계됐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1명이고 지역사회(부산)에서 1명이 추가됐다.
지역별로 보면 신규 확진자 6명 중 3명은 대구에서 2명, 경북에서 1명 나왔다.
또한 부산과 경기에서 각각 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총 240명이다. 방역당국 집계 기준 하루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3월 16일(0시 기준) 이후 처음이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90명이 늘어 총 8501명이 됐으며 9600명이 검사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