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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만 다수의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특성상 관련 없는 배우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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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씨가 출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연애의 참견3'는 시즌3까지 이어올 정도로 유명한 연애 전문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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