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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10회에서는 첫 입맞춤부터 벚꽃 포옹까지 '반반커플' 정해인과 채수빈의 달달한 스킨십 장면들이 담겨 안방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더욱이 방송 이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해인, 채수빈 케미 너무 좋아", "입맞춤 장면 무한 재생 중", "반반이들 너무 예쁘다. 저런 연애 하고 싶어", "보고 또 봐도 설렌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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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안방 가득 애틋한 설렘을 전파한 '벚꽃 포옹' 미공개 스틸이 함께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력한 힐링이 필요하다는 채수빈의 말에 짧고 애틋한 만남, 반보기를 하게 된 정해인과 채수빈. 이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나무 아래 서로를 품에 안은 정해인과 채수빈의 청량한 투샷이 두 눈을 환해지게 만들며, 연애 세포를 무한 생성케 한다. 더욱이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두 사람의 눈빛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또 다시 미소를 머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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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오는 27일(월) 11회가 방송되며, 28일(화) 1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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