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성은이 가족들과의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진짜 최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옥상에 텐트 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성은과 남편 정조국,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성은은 "집에만 있기 너무 아쉬운 날씨 미세먼지도 좋음. 그래서 옥상에 텐트치고 신나게 놀기"라며 "우리 모두 기분 최고"라고 덧붙였다.
아이들은 넓은 옥상에서 뛰어 놀며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이때 김성은은 아이들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지난 1월 셋째를 출산하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