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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위기에 처한 구청 농구단 코치 종우 역에 유승현과 안재영.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짐을 짊어진 수현 역에 송유택 김현진 임진섭이 캐스팅됐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 자발적 아웃사이더 상태 역에는 신창주와 박대원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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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지난해 서경대아트센터 스콘2관 공연 당시 유료 점유율 80%를 달성하며,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웃음과 감동이 녹아 있는 공연으로 호평받으며 힐링극으로 자리매김 한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스포츠 소재 뮤지컬로서는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며 제8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안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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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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