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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판준비기일인 이날 통합당 변호인은 피고인들이 사건 당시 영상을 검토해 사실관계를 인정할 시간을 달라며 추가 공판준비기일 일정의 연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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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오는 6월 1일로 다음 공판준비기일 일정을 정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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