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2021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8일(한국시각) 리오넬 메시, 오바메양, 폴 포그바, 세르지오 라모스: 2021년 계약만료 선수 베스트 11(Lionel Messi, Aubameyang, Paul Pogba and Sergio Ramos: The stunning XI of superstars out of contract in 2021)'을 선정했다.
빅 네임들이 많다. 일단 메시가 눈에 띈다. 그의 행보를 두고 많은 얘기들이 오갔다. '바르셀로나에 잔류한다'는 얘기와 함께, 여러 구단의 루머가 돌았다.
아스널의 에이스 오바메양의 경우,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아스널은 오바메양의 단기 대체자로 첼시 에이스 윌리안을 노린다는 보도도 있었다.
여기에 폴 포그바도 있다. 레알 마드리드 등 명문구단의 러브콜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맨유는 포그바의 대체자로 밀린코비치-사비치를 데려오려 한다는 보도가 줄을 이었다.
일단 2021년 계약 만료 대상의 베스트 11을 보면 면면이 화려하다.
투톱에는 오바메양과 아게로다. 2선은 사네, 로드리게스, 메시. 3선은 티아고와 포그바. 스리백은 알라바, 라모스, 우파메카노가 차지했다. 골키퍼는 돈나룸마.
골키퍼 자리에는 돈나룸마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의 전설적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도 있다.
수비수 우파메카노의 경우, 아스널과 첼시가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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