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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방향은 '30일 오전', 서울 방향은 '5월 2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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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최대 소요시간은 30일에는 서울→대전 3시간 30분, 서울→부산 6시간 30분, 서울→강릉 5시간 등이다. 2일에는 대전→서울 3시간, 부산→서울 6시간 10분, 강릉→서울 4시간 20분 등 평소보다 최대 2배가량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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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방향에서는 경부선 옥산분기점∼북천안 구간, 영동선 여주∼호법분기점 구간, 서해안선 당진분기점∼서평택분기점 구간 등이 혼잡 예상구간으로 꼽혔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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