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르투르 멜루(바르셀로나)가 소속팀 잔류 의지를 표명했다.
스카이스포츠 등 외신들은 '아르투르가 난무하는 빅클럽과의 이적설 중에서도 소속팀 잔류 의지를 드러냈다'고 29일 보도했다.
아르투르는 '계속 이적설이 돌 것이다. 그러나 내 유일한 옵션은 바르셀로나다. 나는 오직 바르셀로나에만 머무르는 것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곳은 집처럼 편하다. 팀과 코치진이 믿어주고 있다. 빅클럽의 관심이 많으면 좋은 일이지만 나는 바르셀로나에 오래 머무르겠다는 생각 뿐이다. 항상 내가 원하는 팀'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르투르를 향한 빅클럽들의 구애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유벤투스가 가장 적극적이다. 토트넘 역시 탕귀 은돔벨레와의 맞교환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 밀란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보내면서 아르투르를 데리고 오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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