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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경기도 신청자는 "국민들에게 비타민을 주는 정동원"을 원픽으로 꼽았다. 정동원이 처음으로 첫 콜에 당첨되자 TOP7 모두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왕자님 사랑해요"라고 팬심을 고백한 신청자는 주저없이 정동원과의 커플티 아이템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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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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