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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지급에도 여유를 줬다. 이 매체는 '사무국과 선수 노조간의 합의로 드래프트가 5라운드로 줄었고, 계약금 지급도 연기할 수 있다. 일단 계약 후 30일 이내에 최대 10만달러를 지불할 수 있으며, 2021년 7월 2일까지 남은 금액의 50%, 2022년 7월 2일까지 잔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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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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