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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트로트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평가받기 위해 트벤져스 박토벤(박현우), 정차르트(정경천), 작사의 신(이건우) 3인방을 찾아갔던 김승현 부자는 듀엣 테스트에 합격하면 곡을 주겠다는 약속을 믿고 맹연습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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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버지는 40년 넘는 세월을 함께 해온 인생 뮤즈인 '사랑하는 옥자씨'를 향한 자신의 진심을 오롯이 담아내기 위해 안간힘을 썼고, 김승현은 예전에 살았던 집을 다시 찾아 힘들었던 시절의 '옥탑방 갬성'이 녹아 든 가사 작성에 몰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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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아버지가 눈물을 훔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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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