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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은 1군 예비 자원으로 분류됐다. 지난해 마무리캠프에서 구위가 대폭 향상되면서 MVP 타이틀을 가져갔다. 올해 미국 스프링캠프에 이어 귀국 후 자체 청백전, 팀간 연습경기에서도 꾸준히 기회를 부여 받아왔다. 이 감독은 시즌 초반 투수진 흐름에 따라 박세진의 활용 시기를 정할 계획이었다. 이런 가운데 개막 엔트리에서 출발한 김재윤, 김민수, 손동현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박세진의 투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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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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