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영란 부부는 아이들과 하우스 파티 준비에 한창이었다. 이날은 장영란 시아버님의 칠순이라고.이에 장영란은 시아버님을 위해 오랜만에 요리 솜씨를 뽐냈다. 장영란은 문어숙회, 제육볶음, LA갈비, 갈비찜, 꼬치전 등의 요리를 손수 준비해 패널들의 의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시아버지의 새 차 증정식에 특별한 이벤트를 추가하기로 했다. 매니저를 이용해 장영란 차를 박은 척 가족들을 주차장으로 데려가려는 것.
Advertisement
공연 후 드디어 몰카가 시작됐다. 장영란과 한창의 폭풍 연기로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 붙었다. 장영란은 가족들을 모두 이끌고 주차장으로 유인하는 데 성공했고, 주차장엔 새 차가 미리 기다리고 있었다. 시아버지도 화나게 한 폭풍 연기의 끝은 새 차 증정식. 선물 임을 알게 된 시아버지는 고마운 마음에 눈물을 쏟았고, 한창도 덩달아 눈물을 글썽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