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이성규가 머리에 사구를 맞고 교체됐다.
이성규는 7-4로 앞선 9회초 1사 2루에 키움 5번째 투수 임규빈의 3구째 변화구에 머리를 맞았다. 공은 헬멧 뒤를 때린 뒤 크게 튀었다. 타석에 쓰러진 이성규는 고통을 호소하다 일어서 벤치로 향했다. 대주자 박계범이 1루로 나갔다.
임규빈의 헤드샷은 125㎞ 포크볼이었다. 속구가 아닌 변화구라 자동 퇴장이 되지는 않았다.
고척=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