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속보]이성규, 임규빈 공에 머리 맞고 교체 by 정현석 기자 2020-05-14 21:37:31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키움과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타격에 임하고 있는 이성규.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5.14/ Advertisement [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이성규가 머리에 사구를 맞고 교체됐다. Advertisement이성규는 7-4로 앞선 9회초 1사 2루에 키움 5번째 투수 임규빈의 3구째 변화구에 머리를 맞았다. 공은 헬멧 뒤를 때린 뒤 크게 튀었다. 타석에 쓰러진 이성규는 고통을 호소하다 일어서 벤치로 향했다. 대주자 박계범이 1루로 나갔다. 임규빈의 헤드샷은 125㎞ 포크볼이었다. 속구가 아닌 변화구라 자동 퇴장이 되지는 않았다. Advertisement고척=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