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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채널A '아빠본색'에 합류한 소유진은 "100회 때 김구라 선배님께서 '종편에서 100회면 지상파에서 500회 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얘길 하셨다"며 "이제 200회를 맞이했으니 1000회 정도 된 느낌이라고 봐야 할까?"라며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또 "작년에 '아빠본색'에 들어올 때는 '내가 투입됐는데 금방 끝나면 어떡하지?'라는 긴장감과 불안감이 있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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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의 남편인 백종원 또한 '아빠본색'의 애청자 중 한 명이다. 소유진은 "남편과는 즐겁게 대화도 나누며 종종 함께 '아빠본색'을 시청한다"며 "'아빠본색'에는 가부장적인 면이 있는 아빠도 있고, 굉장히 러블리한 아빠도 있는데...저희 남편이 어떤 아빠일까 생각을 해 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아빠' 백종원에 대해 소유진은 "가부장적인 면도 있지만 가정적인 면도 많은... 적정선을 잘 유지하고 조율하려고 노력하는 아빠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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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구라 소유진의 진행과 함께 '아빠'들의 리얼한 일상 관찰 및 공감 토크로 그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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