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서정희가 초극강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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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강머리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 펌스타일로 변신한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59살 나이가 믿기 않는 도자기 피부결은 물론 소녀감성이 가득 담겨있는 서정희의 옆모습은 감탄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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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지난달 23일 MBN 예능 프로그램 '닥터셰프'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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