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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 히어로 강기범으로 분해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던 최진혁은 "7개월여를 촬영하면서 많은 액션신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태프들의 배려와 도움 덕분에 큰 부상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루갈의 핵심 히어로 강기범을 연기하며 어디에도 없는 한국형 히어로 캐릭터를 완성한 최진혁. 후반부에 돌입할수록 격변하는 굴곡진 서사는 최진혁의 세밀한 감정 연기가 더해지면서 몰입도를 높였다. 복수를 향해 달려가는 강기범은 최종회에서도 화끈한 활약을 선보일 전망이다. 최진혁은 "'루갈'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통쾌한 액션과 기막힌 반전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시고 꼭 본방사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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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은 루갈의 조장 한태웅 역을 맡아 파워풀한 매력을 선보였다. 조동혁은 "모두 열심히 촬영했기에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이었고, 만족하고 있다. 열심히 한 만큼 시청자분들께 좋은 마지막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훈훈한 종영 소감을 보냈다. 이어 "후반부로 갈수록 재밌는 사건과 소재들이 기다리고 있다. 최종회 놓치지 말고 꼭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곧 찾아올 최종회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그간 결정적인 한 방으로 액션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조동혁은 멤버들을 이끄는 리더십에 다정한 매력까지 보여주며 한태웅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나갔다. 루갈 멤버들이 모두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이들을 지키기 위한 조장 한태웅의 마지막 활약도 기대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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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스의 회장 최예원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 한지완은 "벌써 마지막을 앞둔 게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정이 많이 들었고, 계속 촬영하고 싶다. 정말 감사했던 작품이었다"라며 마지막까지 애정과 열정이 느껴지는 소감을 밝혔다. 악역의 끝판왕을 보여준 박성웅에게도 밀리지 않는 아우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한지완. 그가 맡은 최예원 캐릭터는 마지막까지 변수가 되는 인물이다. 그는 "저희 '루갈' 끝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리고, 본방사수 꼭 해주시길 바란다. 그리고 최예원도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최종회에 관한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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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 팀의 에너지 넘치는 막내로 훈훈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던 박선호는 "같이 연기한 선배님들과 이끌어준 감독님, 스태프들께 모두 감사드린다. 함께 파이팅하며 촬영했던 것 같다. 광철이를 연기하면서 처음으로 액션에 도전했는데 항상 재밌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 떠나보내야 하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라며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종회에서는 더 화려한 액션과 함께 속도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진다. 반전의 반전이 이어질 예정이니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고 본방사수 부탁드린다. 또 광철이의 여러 변화도 시청자분들께 또 다른 재미를 드릴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