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자신이 아끼는 자동차 포르쉐를 공개했다.
강주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어릴 때부터 늘 꿈꿨던 차를 갖게 된 것은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까만 차를 10년 넘게 함께 하며 두 아들 등굣길과 남편의 드라이브, 또는 포르쉐 클럽의 오랜 친구들과 즐거운 기억 등등 기적은 계속해서 이루어졌죠"라며 "특히 이번에는 특별한 기적이 이루어졌어요. 바로 얼마전 탑기어 코리아에 출연하게 된 거죠.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적으며 설레고 기뻐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의 자동차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강주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강주은은 최민수와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유성, 유진 두 아들을 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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