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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스포츠전문지 AS는 18일(한국시각) 지단 감독이 홀란드를 가운데 놓고 오른쪽에 음바페(파리생제르맹), 왼쪽에 아자르(도르트문트)를 놓은 라인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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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은 이 공격 트리오 조합이 과거 레알마드리드의 영광을 이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레스 베일, 카림 벤제마의 드림 스리톱에 필적할 만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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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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