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사료 브랜드 대주펫푸드가 전연령의 고양이가 섭취할 수 있는 '캐츠랑 전연령' 제품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신제품 캐츠랑은 육식동물 고양이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닭&참치 레시피로 동물성 단백질원을 확보했으며, 고양이 건강을 위해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L-라이신과 타우린 성분을 강화했다. 또한 BHA, BHT, 에톡시퀸 등을 넣지 않은 '9-FREE' 제품이다.
BHA, BHT, 에톡시퀸은 작년 반려묘 커뮤니티 내 뜨거운 이슈 중 하나였다. 사료 보존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인위적인 첨가물을 더한 합성 보존제와 일반 식품과 체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천연보존제이다. 천연보존제는 자연성분이기 때문에 합성 보존제보다 금액은 높지만, 제기되는 건강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다. 반면, 대표적인 합성 보존제인 BHA, BHT, 에톡시퀸은 미국 FDA를 포함한 주요 식품 안전 기구들이 허가를 해주고 있는 보존제로 사람이 먹는 음식에도 사용되며 세 성분 합산 150ppm 이하면 사용이 승인되고 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처럼, 집사들 역시 작은 염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에 대주펫푸드 관계자는 대주펫푸드의 모든 제품은 합성보존제 대신 천연 식물성 오일에서 추출한 토코페롤과 로즈마리를 배합한 천연 산화방지제로 생산되고 있으며, 캐츠랑 '맘앤베이비'를 시작으로 BHA, BHT, 에톡시퀸 등을 첨가하지 않은 9-FREE 제품을 '캐츠랑 전연령'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직하고 투명한 브랜드를 지향하는 만큼, 사료협회를 통해 성분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주펫푸드 웹페이지와 SNS를 통해 분석 결과를 공개해 보다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주펫푸드는 '사람과 동물, 함께하면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항상 반려동물을 위해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약 60년 전통 대주산업(주)의 반려동물 토탈케어 브랜드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