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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쉼터를 정의연의 전신인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지난 2013년 7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최근 이 쉼터는 구매가보다 3억원 가량 낮은 4억원대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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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일자 18일 이규민 당선자는 입장문을 통해 "제가 한 일은 후보지를 소개한 것이 전부"라며 "매매 과정에서 수수료를 받거나 어떠한 이득도 취한 바가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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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당선자는 "국회의원 당선자로서 '아니면 말고' 식의 보도를 조장하는 일부 언론사에 엄중히 경고한다. 아울러 미래통합당에도 경고한다"며 "근거 없는 발언으로 본인의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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