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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 행동으로 실망하셨을 많은 분들, 나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나로 인해 피해를 입게된 멤버들, 회사, 함께 일하는 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하다. 앞으로 행동 하나하나 신중히 생각하고 주의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많은 분들과 팬분들께 심려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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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재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정국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민규 소속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확진자가 방문한 곳에는 가지 않았고, 확진자가 이태원에 다녀가기 일주일 전 방문했다. 코로나19 증상은 없었지만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음성판정이 나왔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지 못한 점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소속사 또한 아티스트 관리가 부족했던 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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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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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행동으로 인해 실망하셨을 많은 분들,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팬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된 멤버들, 회사, 함께 일하는 모든 주변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