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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부금을 통해 현재까지 5명의 선교 교수가 몽골과 탄자니아에 파견되어 석박사 과정 연구 지도 및 현지 병원 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교수진을 몽골, 케냐 등 전 세계 개발도상국에 파견해 집중 교육을 실시하거나, 현지 의료인을 한국으로 초청해 연수를 지원하며 의료 저혜택 국가의 의료 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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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랑 최복이 이사장은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에 시작하게 된 기부 협약이 어느덧 10년간의 결실을 맺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국내뿐 아니라 세계의 소외된 이들에게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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